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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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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이나 의상 따로 색깔 있는 거 안입고 싶어요! 자연스런 내 모습 그대로 독자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같이 울지 않으실래요?" 당시 뮤지컬 '당신도 울고 있나요'를 직접 쓰고 출연했을 때, 동숭동에서 만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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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숙한 여배우 김선경씨! 그녀를 처음 만났을 때 배우들이 의례껏 하는 화장과 의상에 신경쓰지 않은 모습에 적쟎이 놀랐다.계속 색깔있는 의상 요청을 했지만 그녀는 연신 손사래를 칠 뿐...........하지만 경륜의 여배우답게 시종일관 웃으며 주변을 환하게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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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헤르만 헤세의 명작소설 연극<데미안>의 한국초연에서 그녀를 만날 수 있다. 고교시절,내 심금을 휘어잡은 소설이 어떻게 연극으로 표현될 지 기대된다. 2016년 10월21~2017년 1월15일까지 대학로 동숭무대소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뮤지컬산업의 첨단주자 (주)라인컴퍼니,컬쳐엔뉴스 나일봉대표의 야심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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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00922 서울 동숭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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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 얼굴..... 배우 윤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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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제군 원대리의 자작나무 숲길.............배우 윤석화씨의 긴 공백을 메꾸는 시간을 마련했다.
그녀를 추천해 주고 이런 시간을 만들어 준 동숭동 윤**님,그리고  친구 이***님에게 감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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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220150224  자작나무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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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가 들어도 웃고 다른 이를 편하게 하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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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인 엄홍길 Um Hong-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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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 쿰부히말라야에서
한국 최초의 히말라야 14좌 최초 등정자! 
이후 자신의 남은 삶을 히말라야 어린이들의 교육에 투신하기 위해 ' 엄홍길 휴먼재단,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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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체 바자르에는 산악인 엄홍길방이 따로 있다. 20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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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의 빌라 에베레스트에서. 엄대장은 이 숙소의 창업자였다. 20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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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아웃도어의류회사인 밀레의 기술고문이기도하다. -서울에서- 20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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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 금난새......대학생 오케스트라와 만나다

막걸리를 기울이던 저녁, 누군가로부터 전화가 왔다.
낮에 잠깐 인사드리고 만난 지휘자 금난새 선생님!
내용은 '원하는 대로 잘 됐느냐? 불편한 데는 없었느냐'는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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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친절을 넘어 사회에서 입(立)한 분들의 사람에 대한 따뜻하면서도
정밀한(?) 태도를 배운 듯 해 흔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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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속의 조화,개성과 조직의 융합을 이야기 할 때 오케스트라를 말하곤 한다.
연주자 하나 하나 면면을 보면 다 걸출한 개인들이다.
그러나,여러 음을 합쳐 하나의 하모니를 이루기 위해선 엄청난 절제와 침묵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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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2110119 서울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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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시크릿 가든을 마치고...........

한 방송국의 인기드라마 '시크릿 가든'이 끝났다.
스턴트우먼 길라임역을 무난히 연기했던 배우 하지원을 만났다.
강한  역할을 위해 몸의 근육을 키워야 했던 그녀, 인터뷰 중간중간 사진에 표현되는 몸매걱정을 했다.
다른 사람이 보면 아무렇지도 않고 멋지고 예쁘기만 한데, 미세한 부분까지 생각하는 게 배우다.
이는 남자배우들도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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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2009년 여름 삼청동의 모습이다. 당시 영화제작을 마치고 가진 인터뷰때다.
시크릿 가든의 튼튼한(?) 이미지완 사뭇 다르다. 이 때도 옷 색깔은 검회색이다.
의외로 화사한 계열보다는 침착한 색을 좋아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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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220090916         삼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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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가 앞으로 스타랍니다!! 김대우감독과 배우 조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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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반칙왕> <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 그리고 2006년 <음란서생>으로
탄탄한 각본과 연출력으로 그만의  色의 세계를 만들어 낸 김대우 감독.
62년생에 비해 젊어보인다.개인적으로는 반칙왕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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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과 이몽룡사이 비서 방자가 춘향을 품는다는데........
그 발칙하고 오묘한(?) 상상력이 탄성을 자아낸다.
삼청동 카페서 감독과 여배우에게 다정한 모습을  부탁하자
마누라한테 혼난다며 쑥스러워한다.그래도 여배우는 배우답게 푹 기댄다.

순간 정말 쑥스러운 우리 감독님!
 손가락을 조여정의 머리 위로 치켜올린다.
"이 사람이 미래의 스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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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림 김윤아...저 많이 변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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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우리 만나지 않았나요? 분명히 만난 것 같은데요..."
"@@@@@@@???????????????"
 참 기억력 좋다.....
DB를 찾아보니 2001년 6월이다.당시 데뷔 4년만에 라이브 실황음반을
낸 록밴드 '자우림'으로 만났고, 그 당시 빨간 원피스가 인상깊었었다.
그러고보니 서서히 예전 기억이 살아난다.
그 이전 한창 최고일때..2000년 3월에는 광화문에서 소공연을 할 때 만났고...
그땐 공연하는 모습만 살짝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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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때마다 천의 얼굴로 변신하는 열창 아티스트....
어느덧 데뷔 13년이라니..3번째 솔로앨범을 내 다시 만나다.
그동안 그녀는 한 남자(치과의사)의 아내,토끼같은 아들의 엄마로 우뚝 컸다.
그만큼 원숙해지고,모든 표정이 자연스럽다

4번 트랙 <Going Home>이 메인 타이틀곡이라고 하는데,
직접 사인해 건네받은 앨범제목이 특이하다.315360 김윤아라고 적혀있다.
315360이라...
그녀가 만36세까지 살아 온 31만5360시간을 뜻한다고 한다.

역시 그녀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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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연인,발레리나 강수진, 그녀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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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 얼굴 윤문식선생과 새로운 스타 민은경...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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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112
윤문식선생...김성녀..최주봉..박인환..원로 중견배우들과 함께..우리 연극과 영화계에 숨은 별들..
어느덧 마당놀이 심청에서 새로운 스타 민은경과 부녀지간으로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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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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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nice man!!!!!!!!!!!!!!!!
진지하고 자신의 위치를 잘 알고
스스로의 존재를 겸손하게 표현하는......
매우 감성적이고...
오늘 그리고 내일 무엇을 해야 할 지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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