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께!!!2

Date : 2008/05/14 10:33

주인장입니다...

블로그를 연 지 두 해가 다가갑니다...

현실세계서도 자신을 내보이는 걸 꺼려하는데

새로운 형태의 블로그 공간에서 생각과 의견을

보이는 것이 애시당초 무리라고 봅니다...

되도록 글을 많이 싣지 않은 이유도

있을 수 있는 논란은 다 피해가겠다는

소심한 생각에서입니다.

제가 굳이 말을 안해도

세상엔 이미 많은 말들이 있기도 하고요^^

그저 잠깐씩 보여주는 이미지들을 보며

쉬어가셨으면 합니다...

완벽한 허락을 받지 못한 얼굴이 있을 수도 있어

다운로드는 안하셨으면 하네요^

여러분들께 고맙다는 말씀 다시 한 번

전합니다.

추신:가끔씩 응급환자를 도와주시는 태터의 0000님

당신은 천사입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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