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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지영,복길이 연극 보러오실래요?

 복길씨가 대학로 연극판에 등장했다...
"복길씨라 불러도 돼요?"
"그럼요 괜챦아요..제가 연기했던 복길인데요.뭐.ㅎ"

전원일기에서 양촌리 복길씨 역할을 했던, 배우 김지영씨(33)
그나마 노총각과 노인들 틈에서 가장 젊은 축에 들던 복길씨다."
강단있는 외모와 깔끔 청순하면서도 성실성이 배어나오는 연기자.
 그녀가  연극 무대로 돌아왔다.

이야기 속에 연극에서 출발해 탤런트를 한 것과
다시 연극판에 돌아 온 걸 흡족해 하고 자부심을 갖고 있는 듯 했다.
혜화동 동사무소 옆에 위치한 자그마한 지하소극장
'모시는사람들' 의 개관 기념공연으로 10월 26일부터 선보였다.
 제목은 '몽연' 애틋한 사랑이 주제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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