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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의 여름..Fijord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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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세의 북유럽 목조건축물,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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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겐 전경,이  항구에서 여객선을 이용, 영국 뉴카슬로 건너갈 수 있다.
그리그(1843-1907)의 조곡....
가슴을 스미는 음악적 감성의 배경과 자양분은 바로 이런 곳이었다...
뭉크(1863-1944)의 핏빛 절규도 바로 이 나라의 석양이었다...
멀리 있어 몰랐던 곳...
많이 알고 있었지만...정작 모르는 곳...
바로 노르웨이다..
0902050704Ber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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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EX

Oct 16,206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를 떠올린다.......
여자는 짐작대로 움직이지 않는다고 했던가?
답답한 광식이도 나중엔 움직였던 것 같다..

도시의 하늘에도,삼성동 코엑스의 천정위에도
가을은 있었다.

요근래 하늘을 제대로 바라본 적이 없었다......
어릴적 시골, 저녁무렵까지 밖을 서성이다가
서산위로 지는 해 주위를 둘러싼 노을에 넋을 잃은 채 한참을 취하곤 했다.
그 감정은 우울함도 있었고,신비로움도 있는 형언키 어려운 그 무엇이었다.
타는 노을 붉은 색에 취했던 그날들...
코스모스 우거진 길가는 잠자리들로 가득했는데........
뭉크는 왜 노르웨이의 저녁하늘에서 ''절규,를 느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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