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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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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공포와 폐쇄의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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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2050623 Amsterdam
다시 찾아 온 여름......
좁아지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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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1 Amsterdam, Nether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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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2050623 Amsterdam
햇살은 가시처럼 살을 찌른다..
유독 이들은 일상을,평범을 잘 참고 사는 듯 보인다...
한낮의 태양이 익을수록...
현기증은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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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와 연인 엘리자베스

2002의 영웅,히딩크 전 한국축구국가대표팀 감독,그가 한국을 찿았다.
충북 충주 외곽에 참 아담하게 자리잡은 성심맹아원.
그곳에시각장애인전용축구장  '히딩크 드림필드' 라고 이름붙여진 곳으로
그가 준공식에 참석하기 위해 이 곳을 찿았다.
월드컵 기간동안 한 달 넘게 그를 지켜 본 기억이 새록새록 났다.
그는 "천재"임에 틀림없다.
처음엔 그의 영웅화 열기가 탐탁치 않았다.
개인적으로 한 인간을 영웅화하는 것은 질색이다.
그런데 그는 그렇지 않았다.
참 치밀하고,절제있고,모든 인터뷰 멘트는 준비된 것으로 보이 듯 시적인 표현이 많았다.
훈련동안 선수들에겐 가혹하리만큼 차가우면서도 그 밖의 시간엔
장난끼와 유머를 유지했다.
연승행진 가운데 <아직도 배고프다..>는 회자되었다.
한 달동안 지켜본 느낌도 그랬고,4강 신화의 결과도 그렇다.
정작 네덜란드 갔을 때 그쪽 사람들이 히딩크를 생각보다 몰라줘 섭섭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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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의 이채로운 부분은 그의 연인 엘리자베스가 참석했다는 점.
공개적으로 동행해 싸인과 행사 전체동안 그녀 곁을 떠나지 않았다.
또한 연설 내내 히딩크 재단사업과 드림필드 추진배경에 엘리자베스의 영감이 있었다면서
대중들에게 그녀를 드러내고 칭찬하는데 꺼리낌이 없었다.
히딩크의 날이라기보단 엘리자베스의 날이 더 나을 듯 하다.
엘리자베스는  한국적 문화를 의식한 듯 시종 조용하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았고
세련된 매너를 유지했다.
월드컵때 되도록 언론과 대중들에게 드러내지 않았던 그녀가 전면에 부상한다는 느낌.
선행과 여성은 많이 조응이 되나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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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mill village,Holland

June 24,2005
Windmill village,Holland
풍차마을,네덜란드 잔세스칸스

네덜란드가 배출한 렘브란트의 그림에도 등장하고 소설이나 영화에 단골로 등장하는 풍차… 자연에 순응하며 바람이 부는대로 제 역할을 해내는 풍차.
‘풍차’하면 네덜란드를 떠올리지만 이것의 기원은 네덜란드가 아닌 옛 페르시아라고 전해진다. 네덜란드는 글자의 뜻 그대로 ‘바다보다 낮은 땅’이어서 풍차가 유독 발달했으리라. 11세기경부터 유럽에 전해져, 국토가 해면(海面)보다 낮아 배수(排水)가 필요한 이곳에서 발달하였다. 유럽을 여행하다보면 벨기에 등 다른 나라에서도 쉬이 볼 수 있다.
이런 낭만적이고 목가적인 풍차도 19세기에 증기기관이 발명되면서 사용이 줄어 역사의 유물로 남게됐다. 암스테르담에서 차로 3-40분 달리면 잔세스칸스라는 고즈넉한 풍차마을이 나타난다.  이곳엔 풍차 이외에도 옛부터 존재해 온 가게와 박물관, 나막신공장, 치즈생산공장, 도자기공장, 시계박물관등 작은마을이지만 많은 볼거리들이 관광객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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