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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어떻게 보세요?

"당신이 나를 꽃파는 여자로만 대하면 꽃파는 여자밖에 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교양있는 숙녀로 대한다면 교양있는 숙녀가 될 수도 있습니다.
..................

난 약간의 친절이 필요해요. 나도 내가 보통의 무지한 여자라는 것 알아요. 당신은 박식한 신사구요. 하지만 당신 발밑의 먼지가 되기는 싫어요. 제가 원하는 거은.. 택시나 좋은옷이 아니라구요. 단지 함께 즐거워할 수만 있다면.. 당신을 좋아하게 될 거에요."

뮤지컬 My Fair Lady중 주인공 일라이자가 한 말이다.


브로드웨이에서 7년동안 롱런한 이 뮤지컬은 오드리 헵번이 주연한 영화로도 널리 알려졌다.
햅번의 젊은 시절, 청순한 이미지가 물씬 풍기는 수작.
본래 버나드 쇼의 '피크말리온(Pygmalion)'을 토대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사람이 사람을 만나는데....어떤 관계설정을 하고 만나느냐가 중요하다.
처음 예언이 스스로 이루어지게끔 행동하고 말하면 나중의 결과도 뜻한대로 이루어진다고 믿는다.
이를 자기실현적 예언(Self Fulfilling Prophecy)라고 하는데 <Pygmalion 현상>이라고 한다.
그리스 로마신화에서 피그말리온왕은 여자들의 결점만을 보고 결혼을 하지 않았다.
조작가인 그는 가장 아름다운 여인을 맘속에서 상상해 이를 상아에 조각해 눈부신 여인을 만들었다. 너무 황홀한 이 조각상에 반한 왕은 마침내 조각상을 사랑하게 되었고 신에게
<상아처녀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달라고 기도한다.
결국,신은 그의 소원을 들어줘 조각상을 사람으로 변하게 했고, 그의 아내로 맞이한다.
????????????

개인적으로 <간절히.....간절히 원하면 모든 소원은 이뤄진다>는 표현을 난 믿는 편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단순히 원하고 동경만 하지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
간절히 원하면 그를 이루기 위해 갖가지 아이디어와 고민끝에 행동에 옮기고
필요한 행동에 들어간다.
부지런하고 절실하기 때문에 성취할 가능성은 언제나 열려있게 된다.
난 과연 지금 무엇을 간절히 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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